한탄
언제 어디서든 부르지않아도 곁에 있던 너까만 아기곰 같던 널 데려오는 날 평생 건강하게 지켜주겠다 약속했는데 지키지 못한거같아 엄마는 가슴이 미어져 탄아 엄마에게 한번 더 기회를 준다면 엄마의 아이로 와주렴 준이 동생으로 와서 이번엔 너가 생전에 준이를 돌봐주고 지켜줬던 것처럼 준이와 엄마에게 와서 이번엔 너가 누려줘
보호자가 직접 공개한 추모관을 보여드립니다. 사진이 있는 방부터, 아직 사진이 없는 방은 뒤에 표시합니다.
까만 아기곰 같던 널 데려오는 날 평생 건강하게 지켜주겠다 약속했는데 지키지 못한거같아 엄마는 가슴이 미어져 탄아 엄마에게 한번 더 기회를 준다면 엄마의 아이로 와주렴 준이 동생으로 와서 이번엔 너가 생전에 준이를 돌봐주고 지켜줬던 것처럼 준이와 엄마에게 와서 이번엔 너가 누려줘
사랑아, 아직도 네가 너무 보고 싶어. 함께했던 시간은 끝났지만 너를 향한 내 사랑은 끝나지 않았어. 더 많이 안아주고, 더 많이 사랑해 줄 걸 하는 아쉬움도 남지만, 너와 함께했던 모든 순간이 내게는 큰 선물이었어. 내 마음속에서 언제나 함께하자. 다시 만나는 날에는 꼭 안아줄게. 사랑해, 나의 소중한 사랑아. ❤️
나는 가을로 간다. 여름 내내 영근 내 사랑을 가지고. 나의 여름은 언제나 즐링이니까.
항상 울 할머니랑 같이 마중 나와준 내 동생 하늘나라에서 할머니랑 푹 쉬고 있어♡
아직도 너무 보고싶어 이티야 엄마는 너가 너무 그립고 미안하고...너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 울지 않겠다고 했는데 그냥 너무 보고싶어 아가 내아가...ㅜㅜ
짧게 아프다가 갑자기 별이 된 우리 똥강아지🥰 덕분에 예쁜 모습만 기억할 수 있어. 착하고 예쁜 우리 제니 친구들이랑 맘껏 뛰어놀아! 우리 가족의 자랑이었어🖤🐶🫶🏻
사랑하는 나의 딸 이서울 산책가자고 말하면 좋아서 나보다 먼저 나서 걸어가던서울이 그곳에서 동생 깜보 만나서 행복하게 지내길바랄께 엄마와 함께 해줘 줘서고맙고 사랑해요
루아야 엄마 아들로 와줘서 너무 고마워.엄마는 루아덕분에 살아갈 수 있었고 잘 버텨왔어... 루아가 엄마때문에 힘든점도 많았겠지만 엄마 이해하고 사랑해줘서 너무 고마워. 루아야 사랑해
끝까지 지켜주지 못한 엄마가 정말 너무 미안해!!!! 엄마 가슴에 도리가 항상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