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된 날 2026.05.02
가족의 아픔을 치료해주던 너...
편안하고 즐겁게 지내다가 다시 만나~
가족과 지인이 짧은 인사를 남기면, 그리운 날 다시 읽을 수 있어요.
행복하게 지내 써니야♡ 넌 가족에게 소중한 아이니까♡
까까 많이 먹고 이곳에서 편안하게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