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링아... 이곳에서 친구들과 즐겁게 지내다가 나중에 다시 만나자...
써니맘 · 10월 13일즐링아 오늘도 엄마는 즐링이한테 뽀뽀해주고 간식도 챙겨주고 학원으로 출발했어. 즐링이도 무지개 나라에서 놀다가 엄마가 챙겨준 간식 먹고 낮잠자고 하고 있어, 저녁에 만나자 즐링아
엄마 · 10월 12일즐링이 배는안고프지?^^♡평소에도 장꾸우리즐링이 거기서도 일짱먹고 장꾸놀이하고있을거같어ㅋㅋ너무이쁜즐링이 거기서는 쭈욱행복하고 엄마보고싶은 또놀러와야돼?
금동이이모 · 10월 12일즐링아 오늘도 보고싶은 내새끼 사랑해~
엄마 · 10월 12일즐링아 잘 갔어 ? 이모가 너무 미안하지만 우리 복희 만나거든 잘 챙겨줘 아직 4개월밖에 되지 않은 아가라 모르는게 많아 피부병까지 있었어서 콧등이 쌔까맣지만 놀리는 친구들이 있으면 즐링이가 혼내주고 우리 복희랑 오순도순 많은 추억 남기고 있어 즐링이도 편히 잠들었기를 바래 ..
복희 · 10월 11일예쁜 즐링아 우리 홀이 만나서 우다다하면서 재밌게 놀아 서로 구르밍도 해주고
홀이 집사 · 10월 11일즐링아 사랑해 사랑해. 엄마는 즐링이를 잊지 않을게. 또 만나자. 엄마가 결혼하고 자식이라도 낳으면 꼭 엄마아들로 와야해
엄마 ·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