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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

2022.03.08 - 2026.10.11

언제 어디서든 부르지않아도 곁에 있던 너

까만 아기곰 같던 널 데려오는 날 평생 건강하게 지켜주겠다 약속했는데 지키지 못한거같아 엄마는 가슴이 미어져 탄아 엄마에게 한번 더 기회를 준다면 엄마의 아이로 와주렴 준이 동생으로 와서 이번엔 너가 생전에 준이를 돌봐주고 지켜줬던 것처럼 준이와 엄마에게 와서 이번엔 너가 누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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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 추모 사진
좋아하던 것엄마옆, 간식, 티비다이 밑, 거실테이블 밑, 쇼파 위,
함께한 시간2022.03.08 - 2026.10.11
사진첩15장의 기억
PHOTO ALBUM

함께했던 표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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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BOOK

마음을 남겨주세요

가족과 지인이 짧은 인사를 남기면, 그리운 날 다시 읽을 수 있어요.

안녕 한탄아 ^^ 이곳에서 즐겁게 지내고 우리 구름이랑도 친하게 지내줘 , 엄마 마음도 헤아리고 있지? ^^ 건강하자 그곳에선

구름이 엄마 · 10월 20일

한탄아 너무 예쁘네. 엄마랑 있는 시간이 얼마나 행복했을지 알거같아. 우리 즐링이랑 같이 무지개 동상에서 재미나게 놀다가 엄마 꿈에 놀러가자 하고 꿈에도 놀러가고 그래주라. 한탄아 잘가

즐링이 엄마 · 10월 14일

탄아... 이곳에서 친구들과 즐겁게 놀다가 나중에 다시 보자...

써니맘 ·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