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별이 보기 고양이 추모관
루아
2015.06.23 - 2026.10.09
엄마 옆에 꼭 붙어자던 우리 애기
루아야 엄마 아들로 와줘서 너무 고마워.엄마는 루아덕분에 살아갈 수 있었고 잘 버텨왔어... 루아가 엄마때문에 힘든점도 많았겠지만 엄마 이해하고 사랑해줘서 너무 고마워. 루아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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