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 전후에 다음 모습이 있었는지 확인하세요.
- 잠든 채 소변을 봤는지
- 일어나려다 다리에 힘이 풀렸는지
- 배변할 때 통증이나 힘주는 모습이 있었는지
다음 항목을 적어두면 원인을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실수한 양과 색
- 마지막 정상 배변 시간
- 물 섭취와 복용약
혼내거나 급하게 씻기지 말고 미끄럽지 않은 패드 위에서 호흡과 의식을 먼저 살핍니다.
갑작스러운 실수나 경련을 보면 놀라서 무엇부터 할지 떠오르지 않을 수 있어요. 대소변 실수나 경련은 보호자를 크게 놀라게 하지만, 그 모습만으로 임종이 가까웠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신경계 질환, 대사 이상, 통증, 약물 영향 등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으므로 안전을 확보하고 발생 시각과 몸의 반응을 병원에 바로 전달해야 합니다.

실수 전후에 다음 모습이 있었는지 확인하세요.
다음 항목을 적어두면 원인을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혼내거나 급하게 씻기지 말고 미끄럽지 않은 패드 위에서 호흡과 의식을 먼저 살핍니다.
가구 모서리와 계단에서 떨어지게 하고 머리 주변에 접은 담요를 둡니다.
입을 억지로 벌리거나 손과 물건을 넣지 마세요.
시작 시각과 멈춘 시각을 확인하고, 가능하면 안전한 거리에서 전신과 얼굴이 보이게 짧은 영상을 남깁니다.
경련이 길어지거나 반복되면 촬영을 멈추고 응급 동물병원에 먼저 연락하세요.
경련 뒤에는 잠시 방향을 잃거나 비틀거릴 수 있습니다.
부름에 반응하는지, 편하게 숨 쉬는지, 잇몸 색이 평소와 다른지 살피고 음식이나 물을 바로 먹이지 마세요.
이동 여부와 자세, 추가 발작 때 대처는 전화로 의료진의 안내를 받습니다.
병원에 다음 내용을 차례로 전달하세요.
기존 질환과 복용약, 최근 식사와 구토 여부도 함께 알려야 합니다.
온라인 글은 원인을 진단하거나 응급 진료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관절 통증, 인지기능 변화, 요로 문제, 신경계 질환 등에서도 실수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다른 증상과 함께 병원에 알리세요.
처음 발생한 경련, 반복되는 경련, 회복이 더딘 경우에는 즉시 병원에 연락해야 합니다.
멈췄더라도 원인 확인과 재발 시 대처를 의료진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