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오르던 캣타워를 피하는지, 화장실까지 가다가 쉬는지, 그루밍이 줄어 털이 엉키는지 살펴보세요.
노묘는 아픈 티를 크게 내지 않아 큰 증상이 눈에 띄기 전 생활 동선이 먼저 달라지기도 합니다.
날짜가 보이게 찍은 사진이나 짧은 영상은 진료 때 상태를 설명하는 자료가 됩니다.
화장실 밖에서 실수하는지, 평소 숨던 장소보다 더 깊숙한 곳을 찾는지도 기록하세요.
하루의 변화만 적는 데 그치지 않고 며칠간의 흐름도 남기면 병원 상담에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