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냄새에는 관심을 보이지만 씹지 못하는지, 아예 접근하지 않는지, 먹은 뒤 토하는지 살펴보세요.
마지막 식사·음수·소변 시간과 침 흘림, 구토 여부를 함께 적습니다.
다음 항목을 살펴보세요.
- 음식 앞에서 입맛을 다시거나 침을 흘리는지
- 한쪽으로만 씹는지
- 삼키고 바로 토하는지
- 그릇 높이 때문에 자세가 불편한지
새로운 사료를 여러 개 늘어놓지 말고 평소 먹던 음식에 보인 반응을 영상으로 남깁니다.
노묘가 음식을 외면하면 무엇이라도 먹이고 싶은 마음이 앞설 수 있어요. 고양이의 식욕부진은 임종뿐 아니라 치아 통증, 신장질환, 소화기질환, 스트레스 등 여러 원인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오래 기다리지 말고 먹지 않은 시간과 동반 증상을 기록해 병원에 알려야 합니다.

음식 냄새에는 관심을 보이지만 씹지 못하는지, 아예 접근하지 않는지, 먹은 뒤 토하는지 살펴보세요.
마지막 식사·음수·소변 시간과 침 흘림, 구토 여부를 함께 적습니다.
다음 항목을 살펴보세요.
새로운 사료를 여러 개 늘어놓지 말고 평소 먹던 음식에 보인 반응을 영상으로 남깁니다.
강제로 입을 벌려 먹이는 행동은 음식에 대한 거부를 키우거나 흡인 위험을 만들 수 있습니다.
급여 방법과 영양 보조는 고양이 상태를 확인한 수의사의 지시에 따라야 합니다.
고양이는 먹지 않는 상태가 이어질 때 원래 질환과 별개로 몸 상태가 빠르게 나빠질 수 있습니다.
다음 항목을 기록하세요.
특히 비만하거나 당뇨·신장질환 등 기저질환이 있다면 집에서 며칠 더 관찰할지 임의로 정하지 말고 병원에 문의합니다.
여러 가족이 간식을 주는 집이라면 같은 메모를 사용해야 섭취를 과대평가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록을 완성하느라 상담을 미루지는 않습니다.
Cornell의 안내처럼 식욕부진은 원인 확인과 영양 지원을 함께 다뤄야 하는 문제이므로 지금 어떤 진료가 필요한지를 먼저 물어보세요.
다른 고양이에게 사용했던 방법이나 온라인의 급여 요령을 그대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억지로 입에 넣는 행동은 거부감을 키울 수 있으므로 임의로 강제 급여를 반복하지 마세요.
안내받은 방법을 집에서 시행하기 어렵다면 어떤 부분에서 막히는지 설명해 대안을 상의합니다.
식사량뿐 아니라 물과 배변, 기력의 변화도 함께 알려야 계획을 다시 점검할 수 있습니다.
잠깐 먹었다고 원인 확인이 끝난 것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평소 식사량과 체중, 물 섭취가 함께 줄었다면 원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간식을 먹는다는 이유만으로 질환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습식 음식에도 수분이 있지만 충분한지 보호자가 겉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다음 내용을 기록하세요. 기존 신장·요로 질환이 있거나 섭취가 줄었다면 병원에 상담하세요.
잠깐의 섭취만으로 원인이 해결됐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먹지 않았던 시간과 이후 섭취량, 동반 증상을 병원에 알리고 예정된 진료나 급여 계획을 어떻게 할지 확인하세요.
작성자: 별다방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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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정보이며 개별 상황은 시설·수의사에게 확인하세요